그사람한테 문자가 왔다. 여봉달, 나 컨디션 엄청조타. 목소리가

옥구슬 굴러가는 소리가 나쥐, 볼도 발그레하고 목만 쫌 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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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체감 날씨는 금년들어 젤 추운것 같고 딱히 갈곳도 없어 만나자 했더니
지체없이 나와 줬다.

맥주와, 간단한 안줏거리를 패밀리 마트에서 준비해서 예의 서구청에 있는 모 호텔로 들어갔다.

주차장이 정말 넓은 곳에 우리와 같은 팀들이 참 많은지 주차된 차량들이 빼꼭히 들어차 있다.
이친구 하는말, 장사 참 잘되나 보다.   ....  이것도 못하고 일만하면 억울하겠다... 그런다.

아직 퇴근할려면 한시간 가까이 남은 시간인데 이런 이른시간에 내가 특별히 할일을 잃고 방황하고 있을때
이사람은 내가 만나자고 한  주문에 한마디  망설임도 없이 나와주었다.

널따란 방에 화장실과 샤워실이 따로, 그리고 간단히 양치할 세면대가 따로 마련되어있는 방이 2만원이라.

날씨가 워낙 추워서 샤워실로 갔지만, 바들바들 떨고 이불 속으로 얼릉 들어갔다.

둘이 누가 먼저도 아니고, 옷을 벗고 그리고 수줍음이나, 잠시 감추고 숨길것없이 자연스럽게, 불을 켠채로
앉아, 길다란 맥주한캔을 둘이 나눠 한모금씩하고, 웃고 떠들면서 일은 시작을 했다.

샤워실에는 뜨거운 물을 잔뜩 틀어놓고....

둘이 하나되어, 급할것도 , 두려울 것도, 바쁠것도 없이섹스를 하니, 시간가는줄 모르고 즐길 수 있었다.
신기하게, 정말 신기하게...

나는 조루환자인줄 알았는데, 시간가는줄 모르고, 한몸이 되어도 참을 수 있고 견딜 수 있었다,
10분 20분, 한시간,  그이상을 떼지도 않고, 졸립지도 않으면서,,,,

그전엔 나는 옷을 벗기도 전에 발사하거나, 진입을 시도하기 전에 흘려버리곤 했던, 증세가 아주아주 심각한  조루증 환자였다.
어떠한 방법으로도 조루를 해결하지 못하는 참 한심한 무늬만, 남자였었다. 

그런 내가 이 사람을 지난해 12월 중순쯤에 만나, 지금 도합 6차례의 미팅에서 드디어 남자가 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카운터에서 사용시간이 되었다는 전화가 올것 같은 시간까지 무려 4시간 가까이를 함께 
에덴동산에와 있는 것 같이 한몸으로 있었다니,

 마지막에는  발사하고,
수증기로 가득채워진 샤워실에들어가 둘이 따스한 탕속에 들어갔더니 노곤하던 몸이 완전히 풀리는 듯 했다.
 
이사람하는 말, 

아......... 일본의 온천관광을 와 있는 것 같다고...
내가 좋아 어쩔줄 모르는 그 마음 그대로 이사람도 좋아하는 모습을 느낌으로 알 것 같았다.

4시간여를 서두르지 않아도 되고, 술에 취하지 않아도 되고, 시간에 쫒기지 않아도 되는 그런 환경에서
둘이 하나되는 섹스는 참 좋았다. 조루인줄 만 알고 여자배위에 올라가면 여지 없이 피스톤 4회를 넘기지 않고
살았던 세월을 생각하면  이사람이 진정 나에게 비아그라요, 시알리스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살아가노라면 이런 경우도 있구나 했다.






조루가 치료가 되었으니, 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
할 일을 잃고 갈곳이 없는 춥고 배고프던날 좋은 사람에게서 큰 선물을 받았으니 이 아니 기뿐가?



by 샤라 | 2010/02/04 11:53 | 좋아하는 사람들 | 트랙백 | 덧글(0)

철없는 사람의 컴퓨터 만지기 생활


철없는 사람의 컴퓨터 만지기 생활


나는 참 아무리 생각해도 한심한 생각이 든다,
컴퓨터가지고 먹고사는 것도 아닌데 , 또 컴퓨터를 만질려면 제대로 공부를 했으면 시간과 비용, 그리고 정열을 애끼고 모을수 있었을텐데,,,

그저 아무것도 모르면서 들은 풍월로만, 수없이 뜯어놓고 고장내고 , 고장내서는 또다시 컴퓨터를 매고
컴퓨터공장에 맏기기는 얼마나 많이 했나, 그것을 정상적으로 공부했으면, 글쎄, 그것으로 먹고 살 수도 있었으리라. 참 내가 봐도 한심하다..

이번에는 또 컴퓨터 윈도를 다시 깔다가 죽다 살았네.
윈도를 유에스비에 있던것으로 깔다가 글쎄 컴퓨터가 먹통이 된것이 아닌가? 컴퓨터 119에다 요청했더니, 또 비용이 ,,, 참나,, 내가 지금 비용 따질때도 아니건만,,,,,

인터넷을 뒤지고, 시디 굽는 방법을 찾아서 공부하고 또 공부하기를,,,

CD를 굽는것이 무엇인지, 파일을 복사하는것은 무엇인지,
네로에서 굽는것인지, 별의별것을 다가지고 한번 해봤다.

설치하다가 지치면 병원에 대려갈 요량으로,
그런데, ,,,, 참 우연히도 이응이라는 시디 굽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그것을 다운받아서 시디를 구웠더니(구었다기보다, 압축을 풀었다고 할까?) 아... 이게 왠 떡... 2일 동안의 노력끝에, 윈도를 깔았지 뭔가.... 참나, 허망하기도 하고, 너무기뻐 날뛸 것 같기도 하고.

오늘 참말로 너무너무 신이나서 죽겠다.



취미, 윈도xp설치, CD굽기, 복사, 건강·의학
이어지는 내용

by 아호피 | 2008/10/17 14:47 | 살아가는 얘기들 | 트랙백 | 덧글(0)

담뱃갑 만한 LED 프로젝터 나왔다

담뱃갑 만한 LED 프로젝터 나왔다
이번구정때는 이것을 하나 장만해서 수십년된 가족사진을 보여줘야 하겠다..좋은제품이라 여기에 붙여놓는다.



엔모투(대표 최병영)는 담배갑 크기 만한 초소형 LED 프로젝터 `모투뷰(모델명 NPP-1)'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모튜브는 크기가 90×58×27㎜, 무게가 147g에 불과해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을 정도로 작은 제품으로, 영업사원의 프리젠테이션이나 소규모 모임 설명용 등으로 적합하다.

LED를 광원으로 사용하는 이 제품은 15루멘의 밝기를 지원하고 최대 2만시간 동안 광원을 유지할 수 있다. 화면 크기는 2.4미터 거리에서 최대 60인치까지 지원한다.

이 제품은 또 홈시어터로도 사용할 수 있어 야외에서도 별도로 판매하는 삼각대와 휴대용 스크린을 통해 영상 투사가 가능하고, 대부분 AV 기기와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약 40분을 사용할 수 있는 내장형 충전 배터리를 포함하고 있다.

349,000원

by 아호피 | 2008/10/11 07:55 | 트랙백 | 덧글(0)

세면기,변기가 하나로, 아이디어 화장실...


세면기,변기가 하나로, 아이디어 화장실...
좁은공간에서 유용하게사용할 화장실,
큰 기둥으로 급,배수,냉난방파이프라인을 두고 필요할 경우에만 사용하는것으로 아주멋스럽고, 인테리어 감각까지 갖춘 정말 멋진 작품이다.
한국의 다가구주택이나, 원룸,또는 고시원에 두면 딱이겠다.
한국에 빨리 오면 좋겠다.
SEP
30
[Product] Small Bathroom? Make It Vertical !.



If you live in an apartment or older home, your bathroom is probably hurting for space. A sink, a shower stall, and a toilet in your bathroom leave but a few extra square feet to turn around.
You could enlarge the bathroom at the expense of reducing your bedroom? Or...
I know! Get a vertical bathroom! The new Vertebrae®, by Paul Hernon of Design Odyssey Ltd, was made to let you do more with less space (but watch your money).
This stylish aluminum sculpture of seven stacked modules that rotate from the center "spinal column," has every basic item you need in a bathroom, plus it leaves you some room to bend down to touch your toes without hitting your head on the way up.
With a toilet, sink and two shower modules (one for children), the Vertibrae gives most of the space in your bathroom right back to you. And the Vertebrae even provides some storage space for shower, bath, shaving, and cosmetic products right along the column. Cleaning supplies and your favorite toilet paper... in the cupboards under the toilet seat. Really smart design!
The Vertebrae fits into any room that the plumbing goes to. It can be installed in a corner of a room or in the center, but corner installation will limit the pivoting ability of the Vertebrae modules to 100 degree rotation, whereas center placement of the Vertebrae will allow up to 200 degrees of rotation -- better for use by two persons at a time.


A few closeups of the fixtures...


Currently the basic model of the Vertebrae, shown in this column, goes for about £10,000, but you can order it in one of hundreds of matt, semi-gloss, and gloss colors. The "luxury" version of the Vertebrae will have a mirror and a television on the outside of the cistern (tank) module.
[inventorspot]
구글로 번역해봤다.
나이가 고향에 살고있는 경우는 아파트 또는 귀하의 화장실은 아마도 우주에 대한 상처입니다. 싱크, 그리고 화장실에서 변기 떠나지만, 샤워 칸막이 몇 별도 평방 피트 돌아서.
당신의 침실을 줄이는의 비용으로 화장실을 확대 있을까? 아니면 ...

나는 알고있습니다! 수직 화장실에 들어가! 새 척추 ®, 폴 Hernon 오디세이 디자인 회사에 의해, 당신은 더 많은 것들을 할 수 있도록 공간을 적게 (하지만) 당신의 돈을보고되었다.

7 스택 모듈의 세련된 알루미늄 조각이 그 중심에 "척추 칼럼에서,"당신은 욕실에 필요한 모든 기본적인 물품을 갖고, 회전 더하기 당신이가는 길에 고개를 들고 타격없이 당신의 발가락을 만지는 내려 일부 방에서 나가지.

변기, 세면대 2 (한 어린이를위한) 모듈, 샤워 시설, 화장실 Vertibrae 공간의 가장 오른쪽에 당신에게 돌아 준다. 그리고 척추에도, 오른쪽 열에 따라 화장품, 목욕, 면도, 샤워를위한 저장 공간을 제공합니다. 즐겨찾는 화장지 청소 용품 ... 선반 변기 좌석 아래에있습니다. 정말 영리한 디자인!

척추가 잇는 모든 객실에 맞는 배관. 그것은 방구석에 설치 될 수도 있고 아니면 중앙에서 모서리에 설치했지만 100도 회전, 척추의 중심에 반하여 순환 배치의 온도가 200도 - 좋을까지 허용되며 척추 모듈의 능력을 제한할 것이다 pivoting 한 번에 두 명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좁은공간에서 유용하게사용할 화장실,
큰 기둥으로 급,배수,냉난방파이프라인을 두고 필요할 경우에만 사용하는것으로 아주멋스럽고, 인테리어 감각까지 갖춘 정말 멋진 작품이다.
한국의 다가구주택이나, 원룸,또는 고시원에 두면 딱이겠다.
한국에 빨리 오면 좋겠다.

by 아호피 | 2008/10/03 12:31 | 살아가는 얘기들 | 트랙백 | 덧글(0)

다큰아들아, 너 호주대학합격을 축하한다.




저 여린피부에
손톱이 저리 헤지도록 먼곳에서 얼마나 고생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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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식....
얼마나 외로울까?얼마나 오고싶을까?

온가족이 다 모였던 추석날, 사촌이며,조카들조차 30여명쯤되는 대식구가 다 모였는데,
요놈이 이번 추석에도 안보여서 애비 맘속엔 짠하고 뭔가 휑한 그런 기분이였다.

요놈하고 재밌게 컸던 조카들은 짝을이루기도하고 애인도 데리고 큰댁에 와서 서로서로 오손도손 살아가는 덕담을 주고받으며, 희희낙락하는데 요놈은 지금 아마 학비를 만들기 위해 어느 농장에서 귤을 따느라 정신이 없을터.

짠한 마음에 전화를 돌렸다.
야,,, **라야, 할아버지께 안부올려라.... 했더니,
할아버지, 큰아버지두사람,작은아버지, 그리고 자기의 사촌 장형까지 시시콜콜 못다한 얘길 하는 모양이었다.

애비된 마음이 이눔마 때문에 가슴이 미어지는 것 같았는데.....
애비 잘 못만나 학비못대주니깐 캐나다(2)로 호주(2)로 도망가다시피 떠돌아다니길 4년여.
얼마나 고생이 많았을까?

어찌어찌해서 academia-Hospitality Cookery 꽈에 입학했다고 하면서
아부지, 한5년만 기다려주세요, 제가 호강시켜드리겠습니다.
나이들어 학교들어간다고 해서 호강시킬 수 있을까만, 말이래도 그눔 하는 말이 참말로 가상하고 고마워 가슴이 쨍하다.

산업연수생으로 와있는 외국젊은이들을 보면,
아들놈을 보는것 같아 참 많이 마니 마음이 짠 할때가 한두번이 아닌데...

지 애미한테 했다는 말이 나를 좀 편하게 해준다.
엄마, 개학날이 다가오니까 너무설레여서 미치겠어요.너무너무 신나요! 새로운 친구, 새로운 얼굴,,,,,

왜 안그랬겠는가? 나는 그눔이 기쁘고 부풀어 잠못이룰꺼라는 것을 잘 안다.
부모 잘못만나 도망가다시피 떠나갔던 낯선곳에서 자기의 손톱이 찢어지는 아픔을 이겨내서 이룬 이눔마의 작은 꿈이지만 학교에 입학 할 수있다니..
내가 이룬것 만큼 기쁘고 나또한 설렌다.... 어서 11월 3일이 기다려진다.

다큰 아들아. 니 꿈은 꼭 이루어진다. 반은 이루었다.
아빠가 미안하기도 하지만 그러나 너가 자랑스럽다.
건강해라이..

다큰아들아 사랑한다.애비가!

by 아호피 | 2008/10/01 10:22 | 살아가는 얘기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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